| 구성품 전개
신제품 사양서를 그대로 펼친다(9/16 회의 12항 · 녹취 오전 1:41:21 "신제품 사양서가 전개된 거다"). 레벨만큼 들여쓰기 — 완제품 → 엔진 → 부품
[완료 줄 접기](9/22 PM) — 이미 나간 줄이 있을 때만 3번 카드 제목 옆에 체크박스로 나오고(오른쪽 일괄 적용 줄에 두면 좁은 폭에서 줄이 넘친다), 켜면 발주 완료 줄이 숨는다(보류 줄은 이번에 다시 낼 수 있어 남는다). 상태별로 표를 나누지 않는 이유 — 같은 품목의 사출·후가공 줄이 떨어지면 로스를 비교하며 수량을 넣기 어렵고(회의록 13항) 구역 제목이 중복된다. 구역 진행(발주 입력 1 / 3)은 접어도 그대로다
구역 줄 우측 끝 = 발주 입력 진행(9/21 PM) — "발주 입력 1 / 3" = 그 구역에서 수량·거래처가 다 들어간 공정 줄 / 전체 공정 줄. 입력할 때마다 갱신
종류·색상은 늘 보인다(9/21 PM — 좁은 창에서 접던 것을 되돌림). 왼쪽 세로 바를 뺀 60px을 글자가 잘리던 칸(종류 · 금형 위치)에 줘서 말줄임이 없다 (10/12 PM). 표는 1,172px이고 디스크립션을 열어도 가로 스크롤이 없다(앵커 1296)
칸 폭은 글자가 잘리지 않는 선까지만 (10/12 PM) — 체크 칸은 좌우 여백을 빼 21px(체크박스 폭)로 줄여 공정에 붙였고, 납기요청일 입력도 날짜 한 줄(2026-10-01)만큼으로 좁혔다. 공정 칸은 오른쪽 끝에 ⊞ 자리 22px을 비워 입력칸·글자와 붙지 않게 했다. 거기서 난 자리는 거래처로 갔다. 수정 중에도 표는 1,172px 그대로다
[행 추가] — 전개에 없는 품목을 담는다. 수주가 있어도 된다 — 그 수주에 물려 저장된다(녹취 오전 1:12:35 구매 "추가하는 경우 있죠" · 오후 1:14:06 차장 "재발주 손실도 투명하게 … 이 수주를 물고 있어야"). 담은 행은 추가 품목 구역으로 모이고 체크·수주를 바꿔도 남는다. 수주 없이도 [행 추가]만으로 발주한다(불량 대체 등, 회의록 14항). 품목은 품목 마스터(P-09)에서 고른다(고르기 전까지 공정·거래처·단가·수량·납기는 잠기고 품목 칸에만 입력 가이드, 9/21 PM) — 거래처와 같은 [입력+검색](우측 도크 품목 리스트). 고르면 재질·규격이 따라오고 그 품목의 매입처가 거래처 기본값. 마스터에 없는 값은 되돌린다. 공정은 고른다(기본값 없이 [선택]에서 시작, 9/21 PM 결정 — 매입이 기본이면 사출·후가공 품목을 담을 때 안 바꾸고 넘어가 틀린 공정으로 나간다). 한 줄에 공정 하나, 그 부품에 공정을 더 걸려면 공정 칸 ⊞. 공정 목록은 공통코드 후가공 공정 유형(SPC03)이다 — 아래 3번 참조. 수주가 없으면 표는 구역 줄 없이 평평하게, 늘 비는 종류·색상·현재고 열은 뺀다(9/21 PM). 직접 담은 행만 ✕로 지운다
구매가 바꾸는 것 — 9/16 회의까지는 거래처와 수량 둘뿐이었다(녹취 최종 49:06 "공정이랑 사양은 변경을 못 하게 … 다만 어떤 업체를 할 건지는 변경"). 10/7 회의에서 재질·색상과 공정이 더해졌다 — 02:59 "종류는 변경되지 않고 재질이나 색상, 그리고 사상이나 이런 공정에 대한 추가만" · 03:31 차장 "제품이 달라지진 않으나 상세적인 재질이라든지 협의 과정에서 좀 변경될 수가 있어서". 종류는 여전히 못 고친다 — 바꾸려면 사양서를 다시 쓴다
[수정] — 재질 · 색상 · 공정 순서 (10/12 PM) — 품목명 옆 수정 아이콘을 누르면 그 품목 줄 전체에 옅은 음영이 깔리고, 재질·색상이 신제품 사양서(→ P-10-2)와 같은 입력으로 바뀐다 — 재질 셀렉트 + [그레이드] 팝업, 색상은 공용 ColorPick(재질별 2뎁스 · 기본 3종 · [직접 입력] 팝업). 같은 품목의 다른 공정 줄도 같은 자재라 함께 바뀐다. 이미 나간 줄은 열리지 않는다
공정 순서는 수정 중에만 바꾼다 — 열면 체크박스 자리에 손잡이(≡)가 나오고 끌어서 옮긴다. 같은 품목 안에서만 움직이고 이미 나간 줄 자리로는 못 간다. 평소에는 손잡이를 두지 않는다(쓰지 않는 칸이 표를 넓힌다, 10/12 PM)
확인·취소 버튼은 없다 — 고친 값은 화면 하단 [저장]으로 반영된다. 수정 중이라는 것은 음영으로 보인다 (10/12 PM)
[공정 추가] — 공정 칸 오른쪽 ⊞ (10/7 17:03 PM "여기로 추가를 하면 돼" · 17:04 차장 "그쪽으로 추가할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") — 누르면 그 줄 바로 아래에 공정 줄이 하나 생기고 공정 칸이 [선택] 드롭다운으로 열린다. 품목·종류·재질·색상은 위 줄에서 물려받아 못 고친다(10/7 02:59). 거래처·단가·수량은 비어 있고 ✕로 지운다. 버튼은 부품마다 있다 — 10/7 24:09 차장 "이게 컨테이너에 묻는 게 아니라 그 부품들 각각" · 24:27 PM "부품마다 공정을 추가할 버튼이 여기에 붙어서 그 아래로 가야 되고". 누른 줄 아래에 들어가므로 공정 사이에 끼울 수 있다(10/7 24:57 차장 "인쇄 다음에 사상이 붙는 게 아니라 … 어디에 들어갈지는 발주 단위에서 결정"). 자리를 바꾸려면 [수정]의 손잡이. 공정 단수는 10행까지 — 11번째를 누르면 "공정은 10행까지입니다"로 막는다. 분할 줄은 세지 않는다(같은 공정을 업체·수량으로 나눈 것이라 단수가 아니다). 회의에서 숫자를 닫지 못해 지남소프트 판단으로 잡았다 — 나중에 늘리면 앞선 화면을 모두 고쳐야 한다(10/7 22:51 · 37:40). 사양서는 그대로 3차
아이콘이 뜻하는 것 (10/12 PM) — 칸이 곧 뜻이다. 공정 칸 ⊞ = 공정 한 줄 더 · 수량 칸 ⊰ = 그 공정을 업체·수량으로 나눔 · ⊖ = 그 줄 삭제. 셋 다 새 줄을 만들고 지우는 일이라 늘 보이고, [수정]은 있는 값을 고치는 것(재질·색상·순서)이라 모드로 들어간다. 업체·수량은 구매의 상시 권한이다(녹취 49:06 "공정이랑 사양은 변경을 못 하게 … 다만 어떤 업체를 할 건지는 변경"). 행위 아이콘은 밝은 회색으로 값·입력칸보다 뒤로 물러나고, 마우스를 올리면 진해진다(삭제만 그때 빨강)
직접 입력한 색은 드롭다운 선택지로 만들지 않는다(녹취 23:37 "색상 추가는 제품에 귀속이라 무한정 가져올 수 없다" · 25:15 "안료 쓰는 물건은 드롭다운에 추가되면 안 된다"). 드롭다운은 [직접 입력]인 채로 두고 아래 줄에 브라운(안료) — 재질 칸 [그레이드]와 같은 자리·같은 문법이다. 누르면 색상명·안료 번호·함유량·제조사 팝업, 마우스를 올리면 "브라운 · PG-7788". 공용 color-pick.js라 사양서·개발품 화면도 같다 (10/12 PM)
[10/16 추가] 계층 번호 · 들여쓰기 — 품목 앞 [n](파랑 굵게)이 층이다. [0] = 컨테이너(완제품 SKU) · [1]부터 층마다 들여쓴다. └ 는 엔진(모듈) 구성에만 붙는다. 로스제로와 같은 표기 — 차수가 아니라 층 [10/16 추가] 묶음 표시 — 묶인 품목은 회색 세로선 + 색 점(층마다 보라 · 초록 · 분홍), 묶음(조립) 줄은 옅은 음영. 묶음이 있으면 제목 옆 [1] 묶음 [2] 묶음 칩 — 누르면 그 층만 남기고 흐리게 [10/16 추가] 상태는 딱지 — 줄 음영을 빼고 완료(초록) · 보류(노랑) · 취소(빨강) 딱지. 색은 묶음에만 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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