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발주 상태 3종 + 취소 플래그
수주 기준 탭의 발주건수 = 살아 있는 발주서 수(완료 + 보류), 그 옆 취소건수 열 = 취소 플래그 선 발주서 수(없으면 -). 보류 개수는 열로 두지 않는다 — 구매가 수주 줄에서 보는 건 "다 냈나"(상태)·"걸린 게 있나"(보류)·"어디로 나갔나"(수주번호 참조 팝업의 거래처)이지 장수가 아니다. 보류 걸린 수주는 발주상태 필터 발주 보류로 모아 본다(수주 기준 탭에서는 보류 발주서가 하나라도 있는 수주 — 완료 딱지여도) (9/22 PM)
상태 4종 — 판정은 미발주 건수로 한다 (9/30 6차 40:32 "미발주가 0건이고 보류가 없을 때만 발주 완료")
| 상태 | 조건 |
| 발주 대기 | 하나도 안 나갔다 |
| 일부 발주 | 나갔는데 미발주가 남았다 [미확정] 10/13 PM 신설 — 회의에서 정한 적이 없다. "나갔는데 왜 대기지"로 읽히지 않게 이름을 줬고, 녹취 오후 59:57 "진행 중은 두지 않는다"(부분 발주를 내지 않기 때문)와 부딪힐 수 있어 수요일 확인 |
| 발주 완료 | 미발주 0 + 보류 없음 |
| 발주 보류 | 보류된 발주서가 있다 — 발주를 냈는데 멈춘 것이라 미발주보다 앞선다 [미확정] 우선순위 — 수요일 확인 |
취소는 상태가 아니라 플래그 — 녹취 오후 1:01:00 "수주 전표처럼 플래그 값으로 따로 관리" · 1:01:52 "어느 단계에서 취소했는지 별도의 취소 값"(회의록 14항의 "상태값 4종"은 정리하며 붙은 표현, 9/22 PM 정정). 수주 전표 목록과 같은 문법으로 빨강 [취소] 딱지를 앞세우고 취소 시점 상태를 뒤에 흐리게 남긴다
미발주 · 제외 열 (9/30 6차 40:32 결정, 10/13 PM 구현) — 미발주는 아직 안 낸 줄, 제외는 안 내기로 하고 뺀 줄이다. 제외는 미발주로 세지 않는다 — 낼 생각이 없는 줄까지 세면 수주가 영원히 안 닫힌다. 집계 줄에도 미발주 N · 제외 N(수주 건수 기준)을 두어 "오늘 쳐야 할 일"이 보이게 했다. 전개를 저장한 적이 없는 수주는 줄 수를 알 수 없어 나간 발주서로만 판정한다
강제 완료 = 남은 미발주를 모두 제외로 (9/30 6차 40:32 · 10/7 1:00:00 "미발주가 남아 있어도 강제 완료 처리할 수 있는 수단 둡니다") — 수주 상세(→ P-14-4) 머리 [강제 완료]에서 한다. 누르면 "아직 발주하지 않은 N행을 발주 제외로 돌립니다" 확인 팝업이 뜨고, 돌리면 미발주가 0이라 상태가 저절로 닫힌다. 별도 플래그를 두지 않는다 — 어느 줄이 왜 안 나갔는지가 줄마다 남아야 하기 때문이다(10/13 PM). 줄은 지우지 않는다(10/7 1:00:26). 보류는 강제 완료로도 안 닫힌다 — 발주를 냈는데 멈춘 것이라 별개다
보류는 사유를 받는다(CT 부적합 등) — 입력한 사유는 그 발주를 열 때 팝업으로 보인다(오후 1:00:21·1:01:00)
취소는 삭제가 아니다(차장 오후 1:01:39 "발주 취소는 발주 삭제를 의미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") — 그래서 하단 바에 [선택 삭제]가 없다. 취소된 발주서는 평소 감춘다(확장검색 [취소 포함])
수주 기준 탭의 상태(카운트 줄 · 수주번호 참조 팝업 · 발주상태 필터도 같은 값)는 살아 있는(취소 아닌) 발주서로 계산 — 없으면 대기 → 완료가 하나라도 있으면 완료 → 아니면 보류. 전부 취소면 다시 대기. 취소된 발주서 수는 발주건수 옆 취소건수 열(없으면 -) [미확정] 섞였을 때 대표 상태 — 9/23 확인
발주 기준 탭은 발주서 상세(→ P-14-3)와 같은 상태 — 보류·취소 사유는 딱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보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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